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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바오로딸수도회 창립자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는 상바오로 사도의 제자로 널리 알려진 성녀 테클라를 기억하며
    1922년 성바오로딸수도회 초대총장 데레사 메를로 수녀에게 테클라라는 이름을 수도명으로 주었습니다.
    바오로딸의 성소모임 이름을 '테클라 모임'이라고 정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테클라 모임'은 주님의 부르심에 자신의 온 생애를 통해 응답하고 싶은 미래의 바오로딸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이 세상에서 어떤 가치를 살아가야하는지 고민하고 함께 나누고 싶은 여성,
    하느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이루고 싶은 여성,
    수도 삶을 통해 나 자신과 이웃을 더욱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은 젊은 여성들을 초대합니다.
  • 테클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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