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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성바오로수도회 강병완 브루노 신부님 첫미사
글쓴이 바오로딸 날짜 2019-08-30

2019년 8월 28일 수요일,

성바오로수도회의 새사제가 탄생하셨습니다.

착한목자이신 예수님의 사랑받는 사제로 기쁘게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천상 스승 예수님, 

저의 성소와 사제직을 제정해 주심에 대해 당신의 지극히 사랑하올 성심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성부께서 당신을 보내신 것과 같이 당신은 사제들을 보내셨습니다. 

그들에게 당신의 고귀한 가르침과 법과 은총뿐 아니라 사람들까지 맡기셨습니다.

영원한 대사제 예수님, 당신께서 저의 길 진리 생명이 되어주소서.

제가 언제나 세상을 정화시키고

보존하는 소금이 되고 세상의 빛이 되어 산 위에 있는 도시가 되게 하소서.

모든 사람이 사제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말을 귀기울여 들으며 하늘나라로 가는 길로 인도되게 하소서.

지금 사제성품에 따르는 의무와 결심을 새로이 하며,

겸손과 신뢰로 당신께 더 충실하고자 하오니 받아주소서.

저의 사제직을 충만히 살기를 열망하면서 당신께 온전히 봉헌하고자 준비하며

정결, 청빈, 순명의 복음적 권고도 지키기를 서약합니다.

천상 스승 예수님, 언젠가 하늘에서 구원된 영혼들의 큰 무리가 저를 에워싸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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