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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 우리는 기도 중에 여러분을 기억하면서 여러분을 두고 언제나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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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을 통한 복음선포

출판정신과 목적

바오로딸의 출판 정신과 목적은 곧 성바오로딸수도회의 사명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바오로딸은 교회와 함께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의 빚을 진 자들임을 느끼며, 하느님 사랑의 완전한 전달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하느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의 대화가 이루어지도록 대상자에게 알맞는 언어, 시대와 장소와 사회 커뮤니케이션에 부합한 언어를 사용하여 문화의 복음화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바오로딸 출판서적

출판 방향

바오로딸은 이 시대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달하기 위하여 모든 매체에 선하고 아름다운 생각과 의지를 담아서 영성과 신학, 성서, 철학, 교리, 심리·교육, 아동문학 등의 형태로 책을 펴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오로딸은 가톨릭 신자들만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모든 이에게 필요한 영성을 제공하기 위해 일반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려는 목적으로 시와 소설, 수필, 신앙체험과 같은 형태의 문학서적에도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바오로딸의 꿈

바오로딸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하느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이 생명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이 '살아 있는 매체'가 되길 원합니다. 매스컴이 조장하는 악영향에 맞서 선한 출판으로 대항하며, 바오로딸이 곧 '빛의 터전'이 되어 문화의 복음화를 이룰 수 있도록 계속해서 양서를 출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오로딸 출판서적

출판역사

바오로딸이 한국에서 첫 출판을 한 것은 1961년에 '성바오로 출판사'라는 이름으로 설립 허가를 받아 「가정의 복음서」라는 일어판 성서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60년도에 출간된 책 중에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로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은 「고백록」·「완덕의 길」·「묵주알」·「파비올라」 등이 있으며, 동화로는 성모님의 발현에 대한 이야기로「하늘빛 옥구슬」 이 이때 출간되었습니다.

70년대에는 좀더 출판 사도직에 주력하여 주로 예비선교의 성격을 지닌 문학서를 많이 냈으며, 차츰 신앙 체험담과 신심, 교의적인 내용의 책들이 늘어났습니다. 특히 이 시기에는 신자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영성문고가 좋은 평을 받았는데, 유니버살 문고, 유년 문고, 어린이 성서 그림책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1975년부터 1987년까지는 성바오로수도회와 공동 출판으로 20여 종의 서적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이 공동 출판은 남녀 수도회가 복음을 전한다는 같은 목적을 위해 힘을 모으는 데 의의를 둔 것이었습니다.

80년대의 출판은 번역물보다는 방인 저작물에 주력하였으며, 어린이 성인전을 만화로 출간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높은 데서 사슴처럼」 「저무는 날에」·「나를 이끄시는 분」·「신학대전」·「무지의 구름」 「성체조배」·「스크루테이프의 편지」·「한이와 성탄절」·「제네시 일기」가 출간되었고, 어린이 책으로는 만화로 엮은 한국 천주교회사가 이때 출간되었습니다.

90년대는 성바오로수도회와 사도직이 분리되어 독자적 형태로 출판사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93년에 새로운 로고를 사용하였으며, 이때부터 '바오로딸'이라는 공식 명칭을 갖게 되었습니다.

바오로딸로고

96년에는 '열린'이라는 출판사 이름을 하나 더 갖게 되었는데 이는 기존의 '바오로딸'이라는 명칭이 주는 종교적 색채를 피하고 일반 대중에게 다가가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열린'에서 첫번째로 출간된 책은 「석회석」 이며, 그후 「꿈꾸는 에밀리」「꿈을 심는 사람」·「실락원의 아침」· 「그대는 사랑으로 나는 바람으로」등이 출간되었습니다.

2000년에 들어서면서부터는 현재까지 영성과 신심에 관한 서적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으며, 특별히 이제민 신부님의「우리가 예수를 찾는 이유는」 과「우리가 예수를 사는 이유는」을 필두로 「PD하느님 DJ예수님」 ·「질문 있습니다」와 같은 신자 재교육을 위한 교리서가 출간되어 관심을 얻었습니다.

바오로딸은 2011년에 출판사 설립 50주년을 맞으면서, “다시 읽고 싶은 명작 시리즈”와 “거룩한 독서를 위한 신·구약 주해서”, “유다· 그리스도교 고전 입문 총서” 와 같이 장기적인 계획을 지닌 시리즈물 제작에도 계속해서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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