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방송 홍보 사도직

HOME > 사도직 > 특수 사도직 > 방송 홍보 사도직

방송사도직

바오로딸 수도회의 방송을 통한 복음선포 사도직은 1981년에 아시아 지역에 복음을 전하는 필리핀의 라디오 베리따스(Radio Veritas)한국어 방송에 2명의 수녀를 파견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계속해서 1989년에는 서울대교구의 평화방송 라디오국에, 1994년부터는 평화방송 TV국에도 수녀를 파견하였습니다. 1995년부터 1998년까지는 방송제작팀 수녀들이 평화방송국의 의뢰를 받아 TV용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습니다. TV스튜디오와 야외 출장을 병행하면서 성경에 관한 "하느님 이야기 우리들 이야기", 교리를 설명하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나의 신앙체험", 명상기도 같은 작품을 만들어 평화방송국에 제공하였습니다. 현재는 서울 평화방송 TV국과 대구의 PBC 라디오에 바오로딸 수녀가 파견되어 지역교회와 신자들에게 전파를 통한 복음 선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2003년 6월부터는 한국남자수도회 장상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인터넷방송 에도 참여 하여 채널 6번 '수도자가 만드는 가톨릭영성방송‘ 에서 '마음이 쉬어가는 자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구 홍보국 사도직

교구 홍보국은 교구장의 사목지침을 교구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교구 홍보국에서 사도직을 하는 수녀는 세상과 교회의 움직임에 민감하면서 대외적으로는 각 지역사회 안에 교회의 움직임을 알려주고, 대내적으로는 각 본당이나 단체에서 교리교육에 도움이 되는 시청각 자료를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방송 홍보 사도직
1980년 본회가 한국에 진출한 지 20년이 되던 해, 서울대교구청의 요청에 따라 홍보국에 회원을 파견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1981년 전주교구 홍보국, 1982년 대구교구 홍보국(후에 중지됨), 1985년 대전교구 홍보국, 1991년 원주교구 홍보국에 파견되었으나 현재는 서울과 전주교구에서 사도직을 하고 있습니다.
프린트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