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수녀님 말씀

HOME > 수도회 소개 > 설립자 > 수녀님 말씀

항상 천국을 그리워하며 살아갑시다.


항상 천국을 그리워하며 살아갑시다.
그곳은 우리의 참된 고향이고 우리가 살아야 할 장소이며
천상 스승께서 우리를 위해서 준비해 놓으신 곳입니다.
어떤 것을 지불해서라도 그곳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합시다.
우리에게 배려해 주신 곳, 가장 높은 곳에 이르도록 합시다.
우리에 대한 신뢰가 아니라 주님께 대한 신뢰 안에서
서로 격려하며 살아갑시다.
천국에서는 우리 모두가
주님 안에서 일치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프린트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