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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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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수도회

성바오로수도회

성바오로수도회 복자 알베리오네 신부는 새 시대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사도의 필요성을 느껴 이방인의 사도인 바오로의 보호 아래 바오로 가족을 설립 했는데 그중 첫 수도회가 바로 성바오로수도회입니다. 1914년 8월 알바 에서 '인쇄 기술학교'로 첫걸음을 내디뎌 많은 젊은이들의 호응 속에서 기적적으로 번성하여 오늘의 모습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성바오로수도회는 현 시대가 제공하는 사회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이용하여 길 진리 생명이신 스승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출판사, 서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바른 가톨릭 문화가 정착, 발전할 수 있도록 인터넷 등과 같은 시대의 매체들을 적극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소
서울 강북구 미아9동 103-36
전화
02) 986-1361
홈페이지
http://www.paolo.or.kr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복자 알베리오네 신부는 바오로 가족이라는 나무가 점점 커짐에 따라 은총 이라는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해 줄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오직 기도로써 성바오로수도회와 성바오로딸수도회를 도와줄 수도회의 필요성을 느껴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를 설립했습니다. 1924년 2월 10일 설립된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는 1947년 4월 3일 이태리 알바 교구의 승인을 받았고 1960년 8월 30일에 교황 요한 23세는 최종적 으로 회헌을 인준하였습니다.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는 세 가지 사도직을 수행합니다. 첫째는 사랑으로 성체성사 안에 현존하시는 스승 예수께 이르는 성체의 사도직입니다. 거룩하신 성체 앞에서 기도하는 것이야말로 스승예수의제자수녀회 성소의 심장입니다. 둘째는 사제에게 봉사하는 사도직입니다. 스승 예수의 제자 수녀들은 많은 사제 성소를 일으켜 주시고, 이미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사제들에게 죽을 때까지 충실할 수 있는 힘을 주시어 영원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주소
서울시 강북구 미아9동 258-3
전화
02)989-5826
홈페이지
http://www.pddm.or.kr
선한목자예수수녀회

선한목자예수수녀회

선한목자예수수녀회 1908년부터 본당 활동에 전적으로 전념하는 수녀회의 필요성을 느낀 복자 알베리오네는 1936년에 그 뜻을 확고히 했으며, 1938년 10월 7일 로마 근교의 도시 젠차노에 첫 번째 공동체를 시작함으로써 선한목자예수수녀회 를 설립하였습니다. 그 뒤 1953년 6월 23일 교구 인가를 받았으며, 1959년 6월 29일 교황 요한 23세로부터 교황청 승인을 받았습니다. 선한 목자 예수 수녀들은 본당 사제들과 협력하여, 평생 동안 본당 가정 활동을 전개하며 봉사합니다. 가장 모범적인 가정이었던 성가정에 예수님 과 마리아께서 계셨듯이, 본당에는 사제와 선한 목자 예수 수녀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바로 본당 신자들의 아버지와 어머니인 것입니다. 이처럼 선한 목자 수녀들은 다른 활동에다가 사목자를 위한 보조 활동을 혼합한 다른 수녀회와는 다른 '본당 수녀'인 것입니다.

주소
서울시 성북구 길음1동 547-78
전화
02)919-2745
홈페이지
http://www.sjbp.or.kr/
사도의모후수녀회

사도의모후수녀회

사도의모후수녀회 복자 알베리오네 신부는 1957년에 교황청의 요청을 받아들여 사도의모후 수녀회를 설립하였습니다. 사도의모후수녀회의 특수한 사도직은 사회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성소를 계발하고 육성하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사도의모후수녀회는 전시회를 통하여 성소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심어 주고, 또한 모임이나 피정을 자주 가지면서 서적, 영화, 라디오 텔레비전 등을 통해 성소를 자각시켜 나갑니다. 교회라는 대가족 안에는 일할 부분이 참으로 많습니다. 사도의모후수녀회의 활동은 이러한 교회 안에서 제각각 다른 일을 하도록 부름 받은 많은 일꾼 들이 맡겨진 자리에서 씨를 뿌리고, 또 풍성한 수확을 거두어들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아쉽게도 바오로 가족 수도 단체 중 유일하게 사도의모후수녀회는 한국에 진출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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