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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봉헌하는 기도

나의 하느님, 저는 당신을 흠숭하고,
온 마음을 다해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저를 창조하시어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셨고,
지난밤을 지켜 주셨으며
저를 바오로 가족으로 인도하셨으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저의 활동을 당신께 바치오니
이 모든 활동이 당신의 거룩하신 뜻에 맞게 하시고,
당신께 더 큰 영광을 드릴 수 있게 하소서.
저를 모든 죄와 악에서 보호하시고,
당신 은총이
늘 저와 저의 모든 친지들과 함께 있게 하소서. 아멘

  • 바오로인의 봉헌기도

    주님, 오늘 미사 성제를 드리는 사제들과 하나 되어 성체이신 예수님과 작은 제물인 저 자신을
    사회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세상에 널리 퍼져나가는 많은 오류와 나쁜 표양을 보속하고,
    이 강력한 수단에 속거나 유혹되어 아버지 당신 사랑에서 멀어져가는 이들을 위해 당신 자비를 구하며,
    이 수단을 사용하여 사람들의 정신과 마음과 행동을 이처럼 빗나가게 하면서
    그리스도와 교회의 가르침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의 회심을 위하여,
    아버지, 우리 모두가 당신의 무한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라고 말씀하시며 세상에 보내주신 그분만을 따르기 위하여
    말씀이 사람이 되신 예수님만이 아버지를 알게 하고 그분의 생명에 참여하도록 인도하는 확실한 길이며
    완전한 스승이라는 것을 알고 전하기 위하여,
    교회 안에 사회 커뮤니케이션 사도직에 봉헌된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이 많아져
    온 세상에 구원의 소식을 널리 전하기 위하여
    저작자와 기술자 그리고 보급자들이 복음의 정신으로 슬기롭게 되어,
    사회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증거하도록,
    사회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가톨릭 창안이 점점 증가하고,
    인간적이고 그리스도교적인 참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증진시키기 위하여,
    저희 모두가 자신의 무지와 연약함을 깨달아 겸손과 신뢰로써 생명의 원천으로 나아가,
    당신의 말씀과 그리스도의 몸으로 양육될 필요성을 느끼도록 당신께 바치오니,
    아버지, 모든 사람에게 당신의 빛과 사랑과 자비를 베푸소서.

  • 성공의 비결

    스승 예수님, 사도들의 모후 마리아와 우리 아버지 성바오로를 통하여
    당신께 드리는 저희의 약속을 받아주소서.
    저희는 당신의 높으신 뜻에 합당하게 되고 당신이 바라시는 완덕과 하늘나라 영광에 도달해야 하며
    사회 커뮤니케이션의 사도직을 거룩하게 수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정신, 지식, 사도직, 청빈 등 모든 면에 약하고 무지하고 무력하고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길 진리 생명이시고 부활이시며, 오직 한 분이시고 지극히 높은 선이십니다.
    저희는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성부께 청하면 얻으리라."고 말씀하신 당신께만 의탁합니다.
    저희는 생활과 사도직, 그리고 무슨 일에서나 마음을 다하여 한결같이
    당신의 영광과 사람들의 평화만을 위하여 일할 것을 약속하고 다짐합니다.
    저희는 당신께서 바라시는 착한 정신, 은총, 지식, 선을 행하는 수단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당신의 무한히 선하심으로 저희의 특별한 성소의 필요에 따라
    저희의 영적 작업, 공부, 사도직, 청빈의 결실을 배가시켜 주소서.
    저희는 당신을 의심치 않고 저희의 항구하지 못함과 연약함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므로 선하신 스승님, 우리의 어머니 마리아의 전구를 들으시어
    성바오로 사도에게 하셨듯이 저희에게도 자비를 베푸소서.
    지상에서는 우리 아버지를 충실히 본받고 하늘에서는 영광 속에 그의 동반자가 되게 하소서.

  • 사회 커뮤니케이션 사도직을 위하여

    하느님, 당신의 사랑을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당신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지상에 보내시어
    인류의 길 진리 생명이신 스승으로 세우셨으니,
    사회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언제나 당신의 영광과 사람들이 선을 위하여 사용되게 하소서.
    멀티미디어 사도직을 위한 성소를 일으켜 주시고,
    교회가 이러한 수단을 통하여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와 활동과 희사로 공헌하고자 하는 좋은 뜻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소서. 아멘.

  • 성바오로딸들의 참된 행복

    평화와 선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어머니인 교회의 마음을 지닌 교회의 딸들은 행복합니다.
    수도원의 신비로운 침묵 속에서 세계로 나아가는 길을 찾으며,
    사람들에게 달려가는 하느님의 보행자들은 행복합니다.
    교회의 길을 전혀 배우지 못했거나 잃어버린 사람들을 찾아가는 주님의 천사들은 행복합니다.
    사랑의 복음을 각 가정에 가져다 주는 예수님의 집배원들은 행복합니다.
    길 진리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설교하는 사제적 열의에 협력하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목자, 동방박사, 성전, 제자들, 온 세상에 예수님을 내어주신 마리아를 본받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마음을 지니고 그분의 말씀을 전하며,
    아버지와 함께 고통과 기도와 활동으로 하느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완수하는 성바오로딸들은 행복합니다.
    세상 곳곳의 길들이 한곳으로 향해 있습니다.
    그곳에는 "축복 받은 이들아, 내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오너라."하고 예수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주님, 하느님의 영광과 사람들의 평화를 위해 걷게 하시고,
    영원한 열매를 맺도록 함께 하시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축복을 성바오로딸들에게 내려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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