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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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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알베리오네 신부, 인쇄학교 시절 여성의 사회 참여를 매우 긍정적으로 여기던 알베리오네 신부는 교회 내에서 여성들의 사도직 참여에 대한 열정을 결코 배제시켜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여성들의 공동체는 교구 주간지를 발행함으로써 고유의 사도직을 수행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들이 성바오로 사도에 대한 신심이 두텁다는 것을 알게 된 주위 사람들이 '바오로딸(Figlie di San Paolo)'로 부르기 시작하였고, 이후 이것은 수도회의 공식 명칭이 되었습니다.

교구주간지 라 발수사, 데레사 메를로

1914 ~ 1920

1914.08.20.
성바오로수도회의 전신
‘작은 노동자(Piccolo Operaio)’ 인쇄 학교 설립
1915.06.15.
‘여성 작업실(Laboratorio Femminile)’ 시작
성바오로딸수도회 공식 설립일
1915.06.27.
데레사 메를로와의 만남
1918.12.
이탈리아 토리노(Torino)의 수사(Susa) 교구 주간지 [라 발수사](La Valsusa)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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