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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기도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제가 아무리 가리고 숨겨도
당신께서는 저의 마음 속 까지 모두 아십니다.
오늘 하루 제가 당신과 이웃 안에서
더욱 투명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기도지향

사랑이신 주님! 이 땅의 모든 농민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들이 흘리는 굵은 땀방울을 통해 우리가 일용할 양식을 얻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농민들의 수고로움이 건전한 유통과정을 통해 정당하게 보상받게 해주시고
그들의 고단함을 당신이 허락하시는 풍성한 소출로 달래주소서.

오늘의 말씀

한가위

그때에 예수님께서 15사람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있지 않다.” 16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떤 부유한 사람이 땅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 17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가 수확한 것을 모아둘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 18그러다가 말하였다. ‘이렇게 해야지. 곳간들을 헐어내고 더 큰 것들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물을 모아두어야겠다. 19그리고 나 자신에게 말해야지. ′자,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재산을 쌓아두었으니, 쉬면서 먹고 마시며 즐겨라.′’ 20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21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영적독서

교황님이 너에게 할 말이 있대

우리에게 자유로운 마음을 주는 목소리, 연대를 불러일으키는 목소리, 희망을 주는 목소리, 예수님을 알고 또한 내가 알게 된 하느님이 나의 요새라는 사실을 아는데에서 나오는 목소리, 이런 소리들이 제가 여러분에게 내라고 권하는 목소리입니다.

마침기도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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