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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기도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당신은 자신을 비우시고 아버지의 뜻만을 받아들이셨습니다.
제 안에 아버지의 목소리를 방해하는 많은 상처와 아픔에서
저를 구하소서. 예수님, 당신은 극심한 고통과 죽음까지
아버지께 순종하셨습니다. 아버지는 부활로 당신을
높이시고 저희의 구원으로 비추셨습니다.
당신의 순종은 저희 모두의 구원입니다.
예수님, 당신의 아버지만을 바라는 온순한 마음을 닮게 하소서.
아버지 목소리를 방해하는 많은 것들을 물리치게 하소서. 
아버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만이
참 열매를 맺을 수 있음을 저는 믿나이다. ​

오늘의 기도지향

만물의 왕이신 주님, 사람들에게 평화와 안녕을 가져다주어야 하는 위정자들에게 사심 없는 마음으로 당신이 주신 권한을 행하게 하시고, 당신의 지혜로 모든 어려움을 이길 수 있게 하시어 진리에 봉사하게 하소서.

오늘의 말씀

연중 제33주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4“그 무렵 큰 환난에 뒤이어 해는 어두워지고 달은 빛을 내지 않으며 25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세력들은 흔들릴 것이다. 26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큰 권능과 영광을 떨치며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27그때에 사람의 아들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땅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28너희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 29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사람의 아들이 문 가까이 온 줄 알아라. 30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31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32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영적독서

안녕,가톨릭!

사순 시기는 하느님의 사랑에 주목하는 법을 새롭게 연습하는 때다.

 

마침기도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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