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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는 당신의 지혜와 사랑을
믿으며 또한 당신이 천국을 위하여 저를 창조하시고
그곳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시며 충실한 종에게
약속하신 상을 주시고자 기다리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나에게 빛을 주시고 그 길을 보여주시며
관대한 마음으로 소명에 항구할 힘을
주소서. 임종 때에 성 바오로와 같이
“나는 훌륭하게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 정의의 월계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고 말할 수 있게 하소서.
(‘바오로 가족 기도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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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지향

착한 목자이신 주님! 저희에게 사제들을 보내시어 거룩한 성사를 통하여 당신의 현존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제들이 세상의 온갖 유혹과 어려움 앞에서도 신앙으로 더욱 굳세어지며 당신을 닮은 착한 목자가 될 수 있도록
당신의 빛과 은총으로 그들을 보호하시고, 이끌어주소서

오늘의 말씀

영적독서

마침기도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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