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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협력자회 소개

1977년에 설립된 한국 협력자회는 부족한 회원과 미비한 조직력으로 시작되었으나, 보다 효과적인 사도직을 위해 조직과 양성에 힘을 쏟으면서 출판과 보급, 수용자 교육에 이르기까지 사도직 분야는 더욱 확장되고 활기를 띠었습니다.
성바오로수도회와도 제작, 기술, 보급 단계에 이르기까지 협력을 해나갔고, 한편으로는 헌금이나 기부의 협력만 아니라 바오로적 정신으로 사는 평신도들을 양성해야 할 필요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한국 협력자회 소개

1980년 11월 20일 에울랄리아 수녀의 책임 아래 성바오로의 딸들의 어머니들과 은인들을 중심으로 모인 13명의 회원이 성체방문을 시작으로 협력자회는 구체적인 모양을 갖추었습니다.
이후 매월 셋째 목요일마다 단순하고 소박한 모임을 이어왔는데, 1985년 에는 70명으로 늘어났고, 그 중 40여명의 인원이 꾸준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국 협력자회 소개

정기 모임은 바오로의 정신과 사명을 깊이는 강론을 듣고 더 나은 신앙생활을 위해 함께 대화를 나누며, 한 달 동안 협력자로서의 사명에 충실하기 위한 기도와 실천을 약속하고 성체방문으로 끝을 맺습니다. 지금까지 협력자들은 수도회를 위해 끊임없는 기도와 희생을 바쳐왔으며 사도적 활동에 가능한 협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잦은 도서선교 뿐 아니라 [야곱의 우물] 발송, 바오로딸들의 수도복 마련, 새로운 사도직 확장에 따른 여러 가지 일들에 협력을 해주었고, 이러한 활동 모두를 협력자회의 일원으로 익명성 안에서 실행하였습니다.

성바오로 딸들은 매달 3번째 목요일을 협력자를 위해 기도하고 미사를 봉헌하며 희망과 어려움, 미래의 설계 등을 협력자들과 함께 나누며 이들의 귀한 기도를 값지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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