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게시판 글상세
제 목 2017 종무식
글쓴이 master 날짜 2017-12-29 조회수 834

2017년 한 해 성바오로딸수도회의 사도직에 베풀어주신 주님의 은총과 

직원협력자들의 가정에 베풀어 주신 주님의 사랑에 응답 드리기 위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감사 미사를 드렸습니다. 

 

 

한 해 동안 사도직을 하면서 우리가 체험한 것과 

주님께서 이루신 것에 대한 감사를 함축한 각 팀의 키워드를 봉헌했습니다. 

 

 

 

 

창작평의원 허명순 마리비타 수녀님의 인사말 

 

어느 분의 말처럼 준비되지 않은 구유에 아기 예수님을 모신 것처럼

준비되지 않은 마음으로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오신 하느님의 넓고 크신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이 성탄시기에

모자라고 부족한 삶의 결실을 주님께 봉헌하는 이 시간이 송구스러우면서도 감사하게 여겨집니다.

 

지난 한해, 하느님의 일을 위해 노고와 희생을 아낌없이 바쳐주신 

모든 직원들과 수녀님들, 자매들 한분 한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한다는 연대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체험한 올 한해,

공동체와 사도직터에서 내 곁에 함께해 준 고마운 분들과 따뜻한 인사를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주님의 축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도직터와 공동체의 관리를 위해 수고해 주셨던 전기홍 아우구스티노 실장님께

그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랫동안 바오로딸 출판사와 함께해 주신 조안나 선생님의 정년퇴임 소식도 전합니다.

지난 25년 동안 한결같은 사랑과 충실함으로 단행본팀에서 사도직을 해주신 조안나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패 내용: 

지난 25년간 저희 바오로딸 출판사 편집 분야에서

열정을 다해 헌신해 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2017년 12월

성바오로딸수도회

관구장 이금희 레티치아 수녀

 

정들었던 단행본팀 수녀님들과 동료 직원협력자들과 마지막 기념사진 찰칵!

 

 

 

 한 해 동안 우리와 함께해 주신 모든 은인들, 특별히 바오로딸의 사명에 적극적으로 함께 해 주신

직원협력자들의 가정에 주님께서 그들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코멘트 보기 (0)

로그인 하시면 코멘트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글 및 다음글
다음 글 2018 시무식
이전 글 2017 성탄
프린트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