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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하느님과 함께 쓰는 나의 오경
글쓴이 윤영란 날짜 2017-12-09 조회수 858

수원교구 경기도 광주성당 실버대학 종강 작품 전시회 소식을 전합니다. 

 

 

반별 작품들입니다.

 

 

 

 

 

 

 

 

글을 모르는 학생이 성경필사 대신 성경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노아의 방주 

 

야곱의 사다리

 

나의 십계명

 

쉐마 이스라엘

 

새로나는 성경공부 과정의 교사가 보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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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할 당시만 해도 성경공부가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져 불평불만을 가졌었는데

필사성서를 하고 성경을 공부하면서 할수록 재미있고 감사의 생활로 바뀌었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성경(구약-모세오경)에 관한 내용을 자세히 알게 되었고 

수녀님 강의를 들으면서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집에만 있어 무료했었는데 지금은 실버대학이 있는 수요일이 기다려지며

1년이란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나의 십계명을 적을 때에는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고 

기도와 성경을 더욱 열심히 읽으며 

가족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따뜻하게 대해주겠다고 소감을 말씀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장수사진도 찍어서 종강식 선물로 액자에 넣어드렸는데

모두 만족도가 높았으며 얼굴에 미소를 띄고 흐뭇해 하셨습니다.

 

2학기때에 반별로 돌아가면서 미사전례에 참석했는데 

일주일내내 독서와 해설을 연습하고

제대에서 함께 미사를 드릴때에는 감동을 하시고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사랑샘 성가대도 만들어 매주 수요일 1시간 일찍 오셔서 

미사때 부를 성가와 특송을 연습하시는데

방학을 아쉬워 하실정도로 열심히 임하셨으며 좋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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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삶의 기쁨을 누리시는 어르신들과 봉사해 주시는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소식 보내주신 윤영란 일마 수녀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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